SV GROUP
SV

We Create Future of Humanity.

SV인에 관심을 갖고 이곳에 와주신 모든 여러분.
SV GROUP 창업주 강용현입니다.

저는 인류의 모든 인생의 끝은 비극이란, 그 사실을 인지한 유소년기인 어릴 적부터 우주에 대한 도전과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에 심취되어 그것을 위해 미친 듯이 도약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저는 2030년까지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집단을 만들어 인류 역사상 단일 집단으로서 가장 큰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미국 텍사스의 800만 평 부지에 인류 최대의 첨단과학 SV UNIVERSE 연구소를 건립하고 그곳에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을 모두 영입하여 현존하는 모든 물리 법칙과 기술을 배제하고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물리 법칙, 기술, 현상의 최소 단위로부터 첨단과학과 기술을 새롭게 재정립·재발명하고 연구하고자 하는 인생의 유일한 목표를 위해 기업을 창업하였고 이 단일 목표를 향해 기업경영을 실행 중입니다.

작은 스타벅스에서 단돈 9천 원으로 하루종일 커피 두 잔을 시켜놓고 일하던 2014년 시절. 월세 30만 원짜리 단칸방을 얻어 첫 오피스로 삼은 2015년 초 오피스텔 합숙 시절. 월세 250만 원의 에스브이 사무실을 얻고 첫 강남 진입에 기뻐하며 흥분했던 2016년의 시절. 첫 100평 이상의 오피스를 얻고 기뻐했던 역삼 송촌빌딩의 시절.

행복해도 마냥 웃을 수는 없었던 그 시절을 지나고 이제는 글로벌 최고의 기업들이 모여있는 여의도 Three IFC 700평을 한국 본사로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계 최고의 기업집단이 되어감과 동시에 미국, 영국, 독일, 두바이, 한국 등 전 세계 거점 내 최고의 부지에 미래의 그룹 임직원 10만 명과 함께할 최첨단 슈퍼 사옥 타운을 건립하여 총 10만 평 이상의, 세계 최대 규모의 SV 휴먼 유니버시티 그룹 사옥 타운을 조성할 것입니다.

분당의 정자동 스타벅스에서 우리의 창업 의지를 응원하며 우리와 함께 매일 출퇴근을 함께 했던 스타벅스 직원들. 선릉의 한신인터벨리에서 늘 새벽에 퇴근하는 우리를 보며 ‘자네들 진짜 미친 사람들이다’라고 하셨던 인터벨리 경비분들. 역삼 송촌빌딩 13층의 불이 꺼지지 않아 늘 잠을 이루지 못하시며 우리가 퇴근하길 새벽까지 기다리셨던 송촌의 존경하는 경비분들.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때로는 응원하며, 때로는 걱정해주며 또는 비판하며 우리를 바라봐줄 때 기업경영이라는 것의 잔인함과 치열함을 매 순간 느끼며 그래도 우리를 응원하는 모두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기업의 존재 목적을 위해 묵묵히 전진하였고

미약한 청년 두 명의 자신감으로부터 출발한 작은 에너지와 열정이 시간 속에서 모여, 결국 인류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거대한 에너지가 되어, 이제 폭발하여 비상하는 그 직전에

2015년 그 어느 날 면접을 보러 왔던 면접자가 SV 오피스를 보며 여기가 회사가 맞는지를 물어보며 고개를 절레절레하였던 안타까운 기억과 일 년에 135만 개의 스타트업이 창업하는 이 작은 한국 사회에서 창업 경연 대회에 출전한 듯 노력과 열정 없이 볼품없는 카피캣 아이디어와 세계 속 중심이 되지 못한 마이너리그의 인맥에 의존하고 미약한 한국 지역에서의 작은 실적을 부풀려 언론 플레이하며 스스로를 자화자찬하는 이 땅의 많은 기업가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지천대전의 대장정의 초입에서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며 우리를 위해 함께하는 분들과 SV의 유일한 존재 목적을 위해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 달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예비 SV인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조직을 만나 자아실현을 할 수 있게 할 준비를 마쳤고 글로벌 최고의 인재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2074년 우리 SV그룹이 어떻게 진화되어 있을지를 생각해보자면 눈을 감고 상상하려 해도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지구에서 가장 크고 혁신적인 기업집단이 되어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하루 17시간 이상 가만히 앉아 깊은 사고의 시간을 가지며 혁신적인 발명과 기업 경영 전략을 위해 몰두하여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노력의 에너지가 무섭게 쌓여감에 따라 AI가 진화하듯이 무한하게 진화할 수 있는 우리의 열정과 천재성을 믿고 늘 사고하고 고민하고 포기하지 않으며 무수히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는 다 경험하고 극도의 고통과 고뇌의 시간을 견디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SV가 두 명일 때부터 묵묵히 SV 곁을 지켜오고 참모한 우리 그룹 경영진과 임직원들. 저의 비전과 열정 그리고 그 혁신적인 사고들. 그 속의 무한한 객기를 믿고, 응원하며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준 그대들! 그리고 앞으로 우리 그룹의 전 세계적인 혁신과 혁명을 함께하며 같이 피와 땀을 흘리고 노력해줄 미래의 SV인들!

당신들을 위해, 그리고 SV의 목적을 위해 저는 피를 토하고 살을 깎는 심정으로 회사에서 모든 시간을 쏟아부으며 경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피와 땀이 장엄한 세계 속 도약의 에너지를 만들었고, 이제 세계 최고의 기업 집단이 되기 위해 우리의 울림으로 전 세계에 파동을 만들며 가히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분당의 어느 작은 스타벅스에서 그룹 입사 동기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창업했던 저는 이제 10억 명 이상의 슈퍼 플랫폼 생태계 조성이 완료된 후 인류 전체에게 혁명을 가져올 우리 그룹의 초혁신 첨단 제품들을 연달아 글로벌 릴리즈하여 인류에 울림을 주는 그날을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다시 입을 굳게 다물겠습니다.

우리가 현재 오픈한 슈퍼 플랫폼들은 전부 세계 최초의 발명이자 현상으로서 전 세계인들의 시간을 급격히 빠른 속도로 흡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한 작은 나라의 창업기업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SV인이 되고 싶은 또는 이에 관심 있는 모두는 우리를 주목해주십시오.

천재 한 명이 처음부터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천재는 무수히 많은 경험을 통해 진화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천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조직을 만들어 세상을 바꿀 준비를 합니다. 아시아의 작은 국가의 작은 도시에서 태동한 한 청년의 간절함이 10년 뒤에 인류의 미래를 다시 창조하는 힘을 만들 것입니다.

이 글이 세계적인 기업 역사의 성지에 오르길 기대하며 저는 인류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방식으로 2030년까지 SV인 여러분 모두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겠습니다.

저의 이 불광불급의 비장함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작은 울림과 설렘을 만들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SV GROUP 회장

강용현 Dragon Kang